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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고 그러지 말길” 유재석, 수척해진 양상국에 조언 (‘놀면 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5-16 20:12:31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유재석이 양상국에게 조언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프닝을 여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을 본 유재석은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나?”라며 안타까워했다. 하하도 “많이 놀랐지?”라고 걱정하자 양상국은 “고향으로 아예 내려올 뻔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알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양상국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유재석의 연애관을 비판하며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발언해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았다.

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김해준과 김동현에게 억지를 부리는 듯한 발언과 행동을 해 논란을 자아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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