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정자 동결을 고백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국민 효자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이들은 ‘결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진혁과 윤시윤은 입을 모아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고 깜짝 발언을 한다.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한다.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털어놓는다. 동갑내기 친구인 최진혁이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이에 김재중은 정작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저었다고 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김재중은 1986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1세다. 2003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동방신기 해체 후 JYJ로 활동 해왔다. 현재는 매니지먼트 인코드를 설립, 아이돌 그룹 제작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