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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 없다”…강남 “그 때 혼났잖아” 폭로

신영은
입력 : 
2026-05-15 09:13:20
사진ㅣ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강남이 고우림과 김연아의 일상을 폭로한다.

1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금쪽이 사랑꾼’ 강남, 대한민국 레전드 ‘빙상 여제’ 이상화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전 국가대표 ‘빙상여제’ 이상화와 결혼 8년 차인 강남은 “결혼하고 이렇게까지 저를 잡아줄 줄 몰랐다”라며 이상화의 철저한 관리 아래 살고 있다고 전한다. 왕십리에서 내려 용산 집까지 뛰어가야 했던 ‘반강제 러닝 에피소드’ 등을 공개한다.

고우림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전 국가대표 ‘피겨퀸’ 김연아에 대해 “순발력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며 뜻밖의 괴력과 순발력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강남 역시 “상화 씨는 저를 안고 5층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전한다

강남은 마사지를 받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이상화를 위해 직접 스포츠 마사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힌다. 이에 고우림 역시 강남의 고충에 깊이 공감한다.

이날 고우림은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에 강남은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며 두 사람의 일상을 폭로하기 시작한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라며 자신만만하게 입을 연 강남이 공개할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에피소드에 관심이 쏠린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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