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어린 시절 중국 유학 사실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으로 떠난다.
이날 박지현은 “저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 (한국에선) 공부 잘했는데 중국에서 교육을 놓쳤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 많이 썼다”고 전한다.
박지현은 군 전역 후 목포에서 모친과 함께 수산업에 종사하던 중 2022년 티비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최종 선(善)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전현무계획3’ 31회는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