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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전부 그 얘기” 박소영, 양세형 러브라인에 솔직 고백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5-03 01:03:01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박소영이 양세형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전종환·문지애 부부의 집에 방문한 박소영 아나운서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애가 양세형에 관해 묻자 박소영은 “너무 좋은 분인데 제가 가는 곳 마다 다 그 얘길 하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문지애는 “좀 즐겨도 된다. 그걸로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 것”이라고 조언했다.

문지애 아들 범민 군은 박소영에게 “양세형과 너무 멀리도, 가까이도 있지 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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