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이 김혜수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선은 릴스 콘텐츠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해당 콘텐츠가 예상보다 큰 반응을 얻으며 승부욕이 자극됐고, 이를 계기로 릴스에 더욱 몰입하게 됐다고 밝힌다
연극 ‘비기닝’ 무대 뒤 이야기도 이어진다. 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나고, 사람들이 빠져나간 후 단둘만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가 중심이 되는 2인극이다. 유선은 이종혁과 함께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함께 출연한다. 오는 5월 15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유플러스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유선은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혁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대본까지 챙기고 있는 일화를 전한다.
또한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와 관련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여기에 연극이 끝나고 난 후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감정을 터뜨리게 된 사연과 함께, 그날의 분위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힌다.
‘라디오스타’는 29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