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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리 너무 준다” 윤남노 ‘90년생’ 동갑 박보영 눈빛에 주눅 (‘마니또 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4-26 19:54:31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윤남노가 박보영 눈빛에 주눅들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울산 웨일즈의 시크릿 마니또가 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선수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하기로 멤버들은 직접 사이즈를 찾아 자수패치를 디자인했다. 박보영은 “남노 봐봐. 사이즈가 있어야 한다. 지금 하나 밀린 것 같은데?”라며 윤남노를 째려봤다. 이에 윤남노는 “미안 미안. 나 무서워서 못 하겠다. 쿠사리 너무 준다. 하나 틀렸다고”라며 당황했다.

박보영은 “너무 다행이다. 이쪽에 카메라가 없었다. 너무 다행이지 뭐냐. 남노 우리 친하게 지내자”며 해명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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