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한층 굳건해진 믿음을 바탕으로 진심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향한 위협을 느끼고 파혼을 제안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성희주의 당당한 태도에 용기를 갖고 가슴속 작은 불꽃을 틔우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내진연 엔딩’이었다. 트라우마를 깨고 성희주 곁에 당당히 선 이안대군의 등장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7%(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기도 했다.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금요일 시청률로만 따지면 1회 7.8%, 3회 9.0%에 이어 5회에서 10.6%를 달성해 요일 대비 상승 수치를 기록해 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수도권과 전국, 2054 모두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했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