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가 ‘야구의 도시’ 부산으로 향한다.
지난 19일 ‘불꽃야구2’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돌아오겠다는 약속대로” 시즌 두 번째 직관을 예고했다. 연천미라클에 이어 불꽃 파이터즈와 격돌할 상대는 1982년 프로 리그에 출범한 전통과 역사의 팀 롯데 자이언츠다.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 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뜨거운 열정과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불꽃 파이터즈와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와의 경기는 오는 5월 2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어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사직 야구장을 가득 채울 야구팬들의 물결 속에서 두 팀이 만들어 낼 각본 없는 드라마가 잊지 못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 하나에 담긴 환호와 열광의 현장은 오는 5월 2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불꽃야구2’ 첫 회는 오는 5월 4일 오후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