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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과 이혼’ 서장훈 “머리 안 감아도 괜찮… 내가 감겨줄 것”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4-19 22:22:41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서장훈이 천년의 이상형(?)에게 관대함을 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신동엽이 서장훈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천년의 이상형인데 쌀벌레 먹어도 괜찮다고 한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눈을 질끈 감고 깊게 고민하더니 “천년이면 괜찮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어서 신동엽이 “안았는데 머리를 일주일 안 감아서 냄새가 나면?”이라고 묻자 서장훈은 “그건 쌀벌레보다 낫다. 자고 누워 있을 때 대야에 물 받아서라도 (감겨주겠다)”고 답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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