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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해체? 강민경 “이해리 목소리 못맞히면 듀오 때려칠 것” (히든싱어8)

신영은
입력 : 
2026-04-20 09:12:41
‘히든싱어8’. 사진ㅣJTBC
‘히든싱어8’. 사진ㅣJTBC

다비치 이해리가 ‘히든싱어8’의 네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 4회에서는 믿고 듣는 음원 강자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나선다.

이해리는 “최악의 날이 될지 최고의 날이 될지 모르겠다”라며 긴장을 표한다.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이 되어 그녀의 목소리 찾기에 도전한다.

이해리는 “‘히든싱어8’에 오기 전 강민경에게 예능이 아니라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는 마음으로 임해 자신을 맞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힌다. 강민경도 “제가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를 접어야 한다”라며 반드시 이해리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하지만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편에서 브라이언이, 코요태 신지 편에서 빽가와 김종민이 강민경과 똑같은 말을 했다가 맞히지 못했던 터라 과연 강민경은 이해리의 목소리를 귀신같이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히든싱어8’은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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