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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험관 시술 후 ‘턱선 실종’…“3.5kg 찌고 살벌하게 부어”

이다겸
입력 : 
2026-04-02 16:55:31
김지민. 사진l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 사진l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로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우리 예비 엄마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더라고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 후, 체중 변화를 겪은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이 쪘지만, 시험관 후 곧바로 4kg이 빠졌다는 내용이다.

김지민은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부기나 트러블은 없었어요.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답니다. 마시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저는 성격적으로 오는 것보다 취미적으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자취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했고요. 우리 모두 공유해요!”라고 같은 고민이 있는 누리꾼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선배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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