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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 1억” 김태원, 아이유 덕분에 저작권료 急상승 (‘사당귀’)

서예지
입력 : 
2026-03-22 17:18:58
수정 : 
2026-03-22 18:22:43
‘사당귀’. 사진lKBS
‘사당귀’. 사진lKBS

김태원이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덕분에 저작권료가 많이 올랐다고 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10년만에 14집을 발매한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명곡을 다수 보유한 그는 효자곡이 뭐냐는 질문에 “‘네버 엔딩 스토리’와 ‘사랑할수록’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심지어 아이유가 ‘네버 엔딩 스토리’를 리메이크한 이후 저작권료가 상당히 많이 올랐다고. 김태원은 “1분기에 1억”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반가워 친구~ (리메이크해줘서) 고맙다”고 아이유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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