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역대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부터 라면을 먹던 쯔양은 “난 살 빠졌다. 역대 최저 몸무게다. 43kg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패널은 “밥만 13kg 먹었는데!”라며 경악하기도.
그러나 매니저는 “너 먹는 거 보고 국물만 먹어보겠다. 국물 찬스는 쓸 수 있지 않냐”며 숟가락을 가져왔고 홍현희는 “이게 시작이라고!”라며 놀랐다.
매니저는 “홍콩 음식은 칼로리가 높으니까 네가 살이 쪄서 오면 ‘드디어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쯔양은 “나도 서른 살 되면 바뀔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면서 계속 먹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