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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최홍만 “썸녀 ‘똥쿠’와 자연스레 멀어져”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3-15 00:39:05
수정 : 
2026-03-15 00:41:21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최홍만이 썸녀와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그의 매니저, 최홍만의 먹방 자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썸녀는 잘 지내냐는 질문에 말끝을 흐리더니 “사실은 제가 최근에 일이 엄청 바빴다. 누굴 만날 시간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한잔합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은 “궁금했었다”고 하면서도 그의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최홍만은 “이런 자리가 너무 좋았으니까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약속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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