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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거인’ 최홍만도 이길까…‘전참시’서 먹방 대결

김미지
입력 : 
2026-03-14 08:35:05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유튜버 쯔양과 전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먹방 회동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두 사람의 먹방 대결이 성사된다. 쯔양과 오수빈 매니저의 단골 식당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각자 어묵탕 한 냄비를 앞에 두고 ‘1인 1냄비’ 먹방을 진행한다.

특히 217cm의 최홍만은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어 치우는 등 기선제압에 나선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두 사람은 MBC ‘연예대상’에서 각각 인기상과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후 회식자리에서 쌓은 친분을 바탕으로 이번 촬영에 임했다. 방송에서는 쯔양이 최홍만을 향해 “지켜주고 싶은 남자”라고 언급하는 등 평소와 다른 캐릭터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근황도 전해진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가 됐던 ‘썸녀’와의 관계가 종료된 배경과 현재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계획이다.

쯔양과 최홍만의 먹방 대결은 14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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