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자녀 가장 큰 고민”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3-08 00:59:33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황재균이 재혼과 자녀 출산이 고민이라고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의 집에 방문한 전현무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간다는 황재균의 말에 전현무는 “또 결혼해야 하는지 물어봐라”면서 “네가 실제로 나한테 했던 얘기가 아기가 너무 좋다는 거다. 장훈이 형도 다시 오시고 수근이 형은 기혼이다. 양쪽 입장이 다 있으니까 네 고민을 공감해 줄 좋은 형들이 있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말했다.

전현무는 “난 지금 결혼이 거의 불가능하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 지금 연애 세포가 죽은 게 태어나서 제일 심각한 상태다. 예전에는 TV에서 섹시한 장면 나오면 다시 돌려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등 배길까 이런 생각뿐”이라며 심각한 상태를 전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