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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세 번째 귀환…‘현역가왕3’ TOP7, 일본 국가대표와 격돌

김소연
입력 : 
2026-02-26 16:02:41
‘2026 한일가왕전’.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이 오는 4월 14일 세 번째 귀환한다.

MBN 예능 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3월 22일 첫 녹화에 돌입한다. 오는 3월 10일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첫 대결에 나서는 것.

양국 현역 국가대표들은 ‘2026 한일가왕전’을 통해 국가적 사명을 건 치열한 대결과 음악적인 화합을 오가는, 상상 불가 음악 격돌을 펼친다. ‘2026 한일가왕전’이 또 어떤 국경 초월 심장 박동을 일으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레아 스튜디오 “‘2025 한일가왕전’이 한국과 일본 멤버들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브랜드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또 어떤 한일 스타가 탄생할지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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