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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22살에 부친에 2억대 G바겐 선물…“플렉스 했다”(‘유퀴즈’)

이다겸
입력 : 
2026-02-26 07:44:44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ltvN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20대 초반에 부친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몰이 중인 박지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영화를 보고 뒤늦게 ‘저 친구가 내 마음속에 저장 그 친구야?’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워너원 시절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했다. 과거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윙크보이’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후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박지훈은 데뷔 4년 만인 22살에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그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셨기도 했고 좀 좋은 거 뭘 드릴 수 있을까 하다가 SUV를 플렉스 했다”고 하자, 유재석은 “좋은 차 사드렸더라. 바겐세일 그거”라며 차량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박지훈이 아버지에게 선물한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로,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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