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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준결승 TOP5 경쟁…대국민 문자투표에 달렸다

김소연
입력 : 
2026-02-24 15:17:22
‘미스트롯4’ . 사진| TV조선
‘미스트롯4’ . 사진| TV조선

대국민 문자투표로 ‘미스트롯4’ TOP5를 뽑는다.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준결승 진출자 TOP10의 피 튀기는 대결이 펼쳐진다. 이들 가운데결승전에 진출한 TOP5가 가려진다.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 진행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각자 ‘TOP5 진출 공약’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기호 0번 트롯 구미호 유미는 본인의 카페에서 5일 동안 무료로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제공할 것을, 기호 1번 감성 트롯퀸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을, 기호 2번 트롯 임수정 염유리는 암 환자 분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기호 3번 관록의 18년 차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을 한 채 시장에서 프리허그를, 기호 4번 오디션 사수생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를, 기호 5번 사이다 고음 이소나는 일일 소나 분식을 오픈해 분식 대접을 TOP5 공약으로 걸었다.

이어 기호 6번 트롯 샛별 윤윤서는 부모님이 운영 중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제주 갈치 선물을, 기호 7번 감성 거인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의 버스킹을, 기호 8번 꺾기 요정 길려원은 팬들과의 영상 통화 데이트를, 기호 9번 리틀 심수봉 김산하는 고향인 청주에서 미니콘서트를 TOP5 공약으로 약속했다. 과연 이들 TOP10 중 위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5명은 누가 될까.

‘미스트롯4’ 대한민국을 홀릴 새로운 트롯 여제 탄생의 순간이 성큼 다가왔다. 88팀에서 단 10명만이 생존한 가운데, 2월 26일 오후 9시 30분 이들 중 오직 5명만이 살아남아 결승전으로 향한다.

TOP10의 결승전을 위한 마지막 관문 준결승전은 2월 26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생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만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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