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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CEO’ 박준면 “‘밀수’ 촬영 때 김혜수가 사업 제안” (‘데이앤나잇’)

서예지
입력 : 
2026-01-31 22:54:35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박준면이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뮤지컬계 빅마마 박준면이 출연해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박준면 씨 연관 검색어에 ‘김치’가 나온다”라며 김치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물었다.

박준면은 “영화 ‘밀수’에서 해녀 역할로 나왔다. 그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에 직접 담근 파김치를 선물했다. 그때 김치 사업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물었는데 말도 안 된다고 거절했다”며 5년 전에 제안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능에서 제가 요리하는데 그게 발현되면서 자연스럽게 사업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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