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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절친’ 장도연, 의미심장 발언 “사람 친구 없어”

김소연
입력 : 
2026-01-22 08:17:47
장도연, 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장도연, 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방송인 장도연의 “사람 친구 없다”는 너스레가 절친 박나래의 상황과 맞물려 의미심장한 발언이 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금희는 최근 책을 집필했다며 어른을 위한 에세이와 어린이를 위한 에세이를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MC 장도연을 위한 동화도 만들어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금희가 준비한 동화는 ‘구부정한 도연이’.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눈높이를 맞추려다 점점 움츠러들던 키 큰 도연이가 해바라기를 만나며 다시 당당해진다는 내용을 담았다.

동화는 감동스러운 내용이었지만 김구라는 “쟤 친한 친구가 해바라기였구나”라며 감동을 깨는 발언을 던졌고 장도연은 “사람 친구는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도연과 오랜시간 호흡을 맞추며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했던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와 분쟁,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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