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에이핑크 완전체가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멤버들의 근황을 묻다가 보미에게 “이제 결혼하지 않냐?”고 축하했다. 하하는 “잘했다”며 기뻐했고 보미는 “실감이 아직 안 난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실감이 아직 안 나죠? 5월이 안 돼서 그렇다”며 현실적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