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이 ‘미우새’에 합류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새로운 미우새로 위너의 강승윤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계를 광적인 취미로 모으는 강승윤은 결혼한 사람을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다며 빈티지 시계 상점을 찾았다. 그러면서 그는 물시계를 찾더니 1950년대 스위스에서 만든 시계를 보고 감탄했다. 그 외에도 새장 시계 등 특이한 시계를 보자마자 그는 눈을 떼지 못하기도.
그는 시계를 여러 개 차보더니 “이런 건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냐”고 물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에 헛웃음을 지으며 “이게 진짜 무브먼트다. 앞에서 보면 조금 심플한데 이게 아트다!”라고 칭찬했다. 전문가는 또 다른 시계를 추천하며 했지만 강승윤은 높은 가격에 “다 데려가고 싶은데 갑자기 큰 금액을 쓰는 건 무리고 이 제품을 구매하겠다”라며 다른 빈티지 시계를 샀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