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강균성 집을 찾은 박서진, 김용명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이 매일 마신다는 활력 주스를 대접하자 김용명은 “넌 혼전순결인데 이거 왜 마시냐”고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2011년에 혼전순결 서약서를 썼어”라고 답했다. 김용명이 “최근 연애가 언제냐”, 서진이 “그분이랑은 지켰냐”고 묻자 균성은 “1년 전인데...”라며 최근 연애에서도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만난 사람 중 안 지킨 사람이 많다”고 덧붙였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