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효진초이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소감을 밝혔다.
효진초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긴 여정이 막을 내렸다. 오사카 오죠 갱 너무 축하한다”면서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우리 멤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젠 진짜 가족이 된 범접, 제가 괜히 범접이라고 팀명을 지어서 한 마리의 호랑이처럼 외롭게 매 미션을 버틴 게 아닌가 하고 후회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저희는 진짜 하나가 되었고 외롭지 않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범접은 이제 시작이다.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팀 코리아’ 범접은 지난 15일 방송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탈락했다. 최종 우승은 일본의 오사카 오죠 갱이 차지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