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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신인시절 알아봐”

김소연
입력 : 
2025-03-25 15:05:58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철수. 사진|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철수. 사진| MBC

DJ 배철수가 올해 콜드플레이와 만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철수, 남태정 PD, 배순탁 작가가 참석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내한하는 스타들이 자주 찾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그간 비욘세, 두아 리파, 브리트니 스피어스, 리한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그러나 올해 내한하는 콜드플레이와 배철수의 만남은 성사되지 못했단다. 남 PD는 “선배가 바빠서 만나지 못한다”고 말했고 배철수는 “제가 휴가를 간다”고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은 예전에 만났었다. 과거 신인 시절 콜드플레이, 트래비스 합동 공연을 할 때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보고 ‘저 친구는 스타가 될거야’ 했는데 되더라. 그 이야기 만나면 전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 MBC FM4U에서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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