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윤소이, 깜짝 근황 공개…생선구이 가게 사장 됐다

신영은
입력 : 
2026-06-11 16:57:07
사진ㅣbyPDC 인스타그램
사진ㅣbyPDC 인스타그램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 사장이 됐다.

11일 byPDC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 윤소이가 성수동에 화덕생선구이 가게를 냈다고 해서 2호선 지하철을 타고 냉큼 다녀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만나러 간김에~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점심도 해결하고 왜! 갑자기! 가게를 열었을까 소이씨이야기도 들어보고 ~ 일타삼피”라며 “직접 생선도 굽고 서빙도 하고..그냥 사장 아니고 발로뛰는 사장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오늘 저녁 6시!! 피디씨byPDC”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윤소이는 화덕 앞에서 생선구이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 잡지 ‘에꼴(ECOLE)’ 모델로 데뷔, 드라마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및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 ‘무영검’, ‘어떤살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2년 열애 끝에 2017년 5월 결혼했다. 2021년 첫 딸을 출산했다.

2022년 ‘마녀가 살아있다’가 마지막 출연 작품이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