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 사장이 됐다.
11일 byPDC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 윤소이가 성수동에 화덕생선구이 가게를 냈다고 해서 2호선 지하철을 타고 냉큼 다녀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만나러 간김에~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점심도 해결하고 왜! 갑자기! 가게를 열었을까 소이씨이야기도 들어보고 ~ 일타삼피”라며 “직접 생선도 굽고 서빙도 하고..그냥 사장 아니고 발로뛰는 사장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오늘 저녁 6시!! 피디씨byPDC”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윤소이는 화덕 앞에서 생선구이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 잡지 ‘에꼴(ECOLE)’ 모델로 데뷔, 드라마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및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 ‘무영검’, ‘어떤살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2년 열애 끝에 2017년 5월 결혼했다. 2021년 첫 딸을 출산했다.
2022년 ‘마녀가 살아있다’가 마지막 출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