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PD가 ‘백억짜리 아침식사’에 초대하고픈 사람들을 언급했다.
20일 오전 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백억짜리 아침식사’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기자간담회에는 오은영과 이이경, 박현주 PD가 참석했다.
‘백억짜리 아침식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기업인, 자수성가한 인물 등 본인의 업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과 아침 시간을 함께하며 그들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모티베이팅 토크쇼. 그들이 눈 뜨는 순간부터 만나 아침 식사를 함께 하고 매일 실천하고 있는 성공 습관, 성공 신화, 성공 비법까지 알아볼 계획이다.
박현주 PD는 “아직도 간곡히 청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며 초대하고픈 게스트를 언급했다. 박 PD는 “제가 들어봤는데 독특하고 신기한 모닝 루틴이 있는 분이 있다. 백종원 대표님 모시고 싶다”며 “재계에 계신 분들 중엔 정용진 회장님. 대중과 친근한 이미지인데 루틴 알고 싶다. 또 이국종 교수나 우리나라에서 아티스토로 가장 성공한 BTS. 제대했으니 한번쯤 저희와 함께 성공 비밀 나눠주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일론 머스크도 기다린다”고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백억짜리 아침식사’는 20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