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테이 빈자리 채운다
래퍼 한해가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한해는 오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휴가로 자리를 비우는 테이를 대신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러 방송에서 코너지기와 스페셜 DJ 경험을 쌓아온 만큼 자신만의 스타일로 청취자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월요일 ‘유행본부’ 코너에서 방송인 전민기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화요일 ‘고민박살’에서는 개그우먼 허안나와 함께 청취자들의 고민을 나눈다. 수요일에는 ‘맛쟁이 신사’ 코너에서 셰프 이원일과 음식 이야기를 다룬다.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수도권 주파수 91.9MHz와 MBC 스마트라디오 미니 애플리케이션, 유튜브 ‘므흐즈’ 채널을 통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