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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김종민 “축의금 많이 들어왔으면…옛날부터 많이 뿌려” (‘라디오스타’)

이세빈
입력 : 
2025-02-13 00:22:15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코미디언 김종민이 축의금 회수를 기대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김종민의 인성을 칭찬하며 “축의금이 엄청나게 들어올 거다”라고 예상했다. 김종민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사실 옛날부터 많이 뿌리긴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기대하지는 않는다. 식사하러 왔으면 좋겠다. 적자가 나더라도 와서 식사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이에 문세윤이 “일가족 다 데려가도 되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그건 좀”이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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