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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업계 불황에 스케줄 無, 8시면 잔다”(핸썸가이즈)

한현정
입력 : 
2025-02-02 08:43:09
사진 I  tvN
사진 I tvN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tvN 일요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한다.

오늘(2일)에 방송되는 ‘핸썸가이즈’ 9회에서는 최초의 인물 탐방 레이스가 펼쳐진다. ‘핸썸즈’ 차태현, 김동혁, 우상혁과 ‘가이즈’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각각 팀을 나눠 다양한 연령대의 을사년 뱀띠 스타들을 직접 찾아가 새해 복을 나누고 빙고를 완성해야 한다.

먼저 ‘가이즈’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은 ‘89년생 여자 스타’ 대표로 걸그룹 시크릿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을 섭외하는데 성공한다.

이이경은 조심스레 전효성에게 “촬영 장소로 너희 집, 괜찮겠니?”라며 물으며 만남을 일사천리로 성사시켜 신승호와 오상욱을 열광케 한다. 전효성은 이에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컬러풀한 집을 공개한다.

특히 전효성은 “요즘 업계가 어려워서 특별한 스케줄 없이 계속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고백한다.

또한 “아침 6시에 해 뜨면 일어나고, 저녁 8시부터는 자려고 눕는다”며 건전한 일상 루틴을 공개하자 이이경은 “정확하게 우리 친할머니 루틴이랑 똑같다”라고 혀를 내두른다.

또한 전효성은 ‘가이즈’ 팀과 동행한 타로마스터에게 2025년 새해 연애운 풀이를 받는데, 예상치 못한 결과와 타로마스터의 촌철살인에 충격을 받고 머리칼을 쥐어뜯어 웃음을 더한다.

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및 소재를 직접 찾아 나서는 일요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빙고에 진심인 열혈 5형제의 열정 케미가 킬링 포인트다.

이날 오후 7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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