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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베스트엔터테이너상 “재미없는 사람인줄”[2024 MBC 방송연예대상]

김소연
입력 : 
2025-01-28 21:33:02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2024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다니엘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28일 오후 8시 2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방송연예대상’ 열렸다. 진행은 전현무, 윤은혜, 이장우가 맡았다.

최다니엘은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거머쥐었다. 최다니엘은 “저는 평소에 제가 재미있는 사람이란 생각 못해봤다. 재미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신인상 받은 최강희 축하한다. ‘전참시’ 팀을 횟수로 만난건 많지 않지만 정이 많이 들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결같이 오랜시간 내 편에서 많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준 사랑스러운 팬들 너무 고맙다. 받아쓰기 0점을 받아도 100점보다 힘든게 0점이라며 장난감 사주셨던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해동안 방송된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총 결산하는 자리다. 지난해 MBC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선을 넘는 클래스’, ‘송스틸러’, ‘짠남자’, ‘강연자들’,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등 신규 프로그램들이 다수 방영됐다. ‘대장이 반찬’,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 ‘장안의 화제’, ‘너에게 닿기를’ 등 파일럿 프로그램도 방영 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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