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동연이 K-예절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하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세 번째 셋방으로 떠날 준비를 했다. 이동휘는 “막상 가려고 하니까 또 아쉽다”고 말했다. 차은우 역시 “이 집은 조금 더 정든 것 같다”고 공감했다.
이때 두 번째 셋방의 주인 오이바가 찾아왔다. 오이바는 “오늘 떠나기 전에 한 번 더 보고 싶었다. 잘 먹고 잘 잤냐”고 물었다. 이동휘는 양 엄지를 치켜세웠다.
네 사람은 오이바에게 선물을 전했다. 이동휘는 오이바의 초상화를 즉석에서 그렸다. 곽동연은 사비로 한국에서 준비해 온 김 선물 세트와 자개 보석함을 건넸다.
한편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