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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윤현민과 베드신, 남성미 있었다” (싱글남녀)

신영은
입력 : 
2025-01-14 11:59:20
윤현민-정혜성. 사진ㅣ유용석 기자
윤현민-정혜성. 사진ㅣ유용석 기자

배우 윤현민과 정혜성이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 ‘펄스픽’ 론칭 미디어데이 2025를 개최했다. 배우 윤현민, 정혜성, 차선우(B1A4 바로), 지우, 송병근, 데니안(GOD), 김기현, 감독 이정섭, 이홍래, 제작사대표 안용진이 참석했다.

‘싱글남녀’의 윤현민, 정혜성이 함께했다. ‘싱글남녀’는 중고거래를 통해 X부인과 X남친의 물건을 교환하러 만난 이들이,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나누며 혼자 서는 법을 배워가는 싱글남녀의 이야기다.

윤현민은 “정혜성과 이전부터 친분이있었다. 같이 해보니 좋았다”면서 “너무 많이 웃어서 복근이 아플 정도로 끝난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혜성은 “윤현민과 일주일 내내 붙어있다보니 목소리와 눈빛에 빨려들어갔다. 노출신과 베드신이 있었는데 남성미가 엄청 있었다”고 화답했다.

‘펄스픽’은 2024년 6월에 설립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펄스클립(PulseClip)’의 플랫폼이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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