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1호 품절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소감을 밝힌다.
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입담을 뽐낸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의 혼인신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하게 된 소감을 전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눈물을 보인 멤버도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효연 역시 결혼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티파니는 결혼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티파니의 냉장고도 최초 공개된다. 티파니는 지금도 유행 중인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을 중학생 시절부터 즐겨온 ‘원조’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이색 땅콩버터 조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더불어 티파니가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라며 수줍게 자랑한 특별한 식재료의 정체도 공개된다.
‘냉장고를부탁해’는 5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