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퀸다운 플러팅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솔로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수가 옥순에게 주량을 묻자 옥순은 “비밀”이라고 답했다. 광수가 “그건 내가 도전해 봐야 알 수 있는 거냐”고 되묻자 옥순은 “도전하겠냐”며 플러팅 해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안 먹다 보니 줄어든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그럼 다시 늘리면 되겠다. 오늘”이라며 플러팅을 이어갔다.
이후 숙소에서 함께 식사를 하던 솔로 남녀. 이때 옥순이 옆자리에 앉은 영수의 눈썹에 붙은 먼지를 떼줬다. 이를 본 이이경은 “옥순이 가두리 양식장을 오픈했다”며 감탄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