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구경하지 못한 소품샵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는 ‘겨울왕국’을 쏙 닮은 마을 할슈타트에서 캠핑을 즐기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할슈타트를 찾은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은 마을을 돌아다니며 빵집을 찾았다. 빵을 하나씩 입에 문 네 사람은 호숫가 거리의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이세영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소품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를 본 이주빈은 “이세영 눈 돌아가는 것 봐라”라며 웃었다. 이세영은 “조금만 구경하고 가면 안 되냐”고 빌었다.
그러나 계획보다 지체된 시간에 빠르게 장을 보고 식사를 한 뒤 오후에 제대로 마을을 구경하기로 했다. 이세영은 “나 이따가 여기 올 거다. 있는 돈 다 가지고 올 것”이라며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