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민우, 결혼 2달 만 신혼여행…“첫날밤 위해 스태미나 충전”

한현정
입력 : 
2026-06-06 16:22:46
KBS2
KBS2

신화 출신 이민우가 결혼 두 달 만에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이민우 부부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두 아이를 맡긴 뒤 ‘대만의 몰디브’로 불리는 펑후 섬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이민우는 설렘을 감추지 못하지만, 아내는 여행 중에도 아이들 걱정에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하며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펑후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지 맛집과 야시장을 찾아다니며 여행을 즐긴다. 특히 아내와 함께 굴을 먹던 이민우는 “남자한테 좋은 스태미나 음식”이라며 의미심장한 농담을 건넨 데 이어 “펑후 베이비 만들까?”라고 말해 아내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후에도 이민우는 야시장에서 각종 보양식을 찾아다니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신혼여행 첫날밤을 앞두고 스태미나 음식에 유독 집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이민우는 아내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아내를 바라보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자 이를 지켜보던 MC 이요원은 “민우 씨의 이런 느끼한 모습은 처음 본다”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이민우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민우 부부의 신혼여행기는 이날 밤 ‘살림남’에서 공개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