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김준호에게 건강 적신호가 들어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건강검진을 받는 김준호, 김지민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의사는 “키와 몸무게를 보면 170.4cm에 82.5kg인데 약간 과체중이에요. 지금 비만증에 가까운 체지방률이에요.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도 높아요. 둘 다 200이 넘으면 안 되는데 각각 222, 285예요. 높은 콜레스테롤 주원인은 술이에요. 술 되게 많이 드시는 거예요”라며 심각성을 알렸다.
이어 “지방간도 있어요. 간 수치도 올라가 있는데 무조건 염증은 시작된 거예요. 지방간염!”이라며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를 본 김지민 어머니는 한숨을 쉬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