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비상계엄 6시간만 해제 속 ‘피의 게임3’ 인터뷰 예정대로 진행 [공식]

신영은
입력 : 
2024-12-04 09:41:52
‘피의게임3’. 사진ㅣ웨이브
‘피의게임3’. 사진ㅣ웨이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후 6시간만에 해제된 가운데,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진과 출연진 인터뷰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웨이브 측은 4일 오전 스타투데이에 “금일 인터뷰는 변동 없이 진행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피의 게임3’는 당초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웨이브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3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여파로 4일 계획된 매체 인터뷰 진행 여부를 논의 중에 있었다.

45년만에 벌어진 비상계엄이 6시간만에 해제됐으나, ‘피의 게임3’ 인터뷰 장소가 국회의사당이 위치한 여의도에 있는 만큼 고심을 거듭했고, 결국 변동 없이 인터뷰를 진행키로 결정했다.

‘피의 게임 3’는 서바이벌 레전드들과 신예들이 ‘불공정한 환경’ 속에서 지킬 것인가, 뺏을 것인가를 두고 벌이는 생존지능 서바이벌. 개그맨 장동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를 필두로 김경란, 임현서, 서출구, 엠제이킴, 유리사, 주언규, 빠니보틀, 충주맨, 악어, 최혜선, 허성범,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스티브예까지 플레이어 18인이 출연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