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드레스에 민트 한 스푼, 청순함 살린 우아한 페미닌 룩의 정석.
배우 김소현이 지난 10일 성수동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로맨틱한 미모를 선사했다.
이날 김소현은 화사한 화이트 드레스 하나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목선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심플한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어깨와 팔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은 과도한 노출 없이 세련미를 더했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민트 컬러 스틸레토 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통일하고 산뜻한 민트색 슈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밝은 화이트와 파스텔 민트의 조합은 청량감을 주면서도 전체적인 우아함을 해치지 않았다. 액세서리도 최소화했다. 작은 귀걸이와 반지 정도만 더하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드레스 특유의 깨끗한 분위기가 돋보이도록 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미니멀 스타일링으로 드레스의 실루엣과 인물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김소현은 오는 10월 5일 공개되는 드라마 ‘연애박사’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올가을 로맨스를 책임질 배우 김소현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 김소현, 입장부터 순백의 여신.
↑ 미모 장인 김소현.
↑ 올가을엔 로맨스 장인 예약.
↑ 꽃받침을 해도 예쁘고,
↑ 손인사를 해도 예쁜 김소현.
↑ 볼콕 매력에 빠져보세요~
↑ 로맨스 비율 선보이는 김소현.
↑ 청순 미인 김소현.
↑ 러블리 뽐내며 미소.
↑ 올가을 로맨스 여주인공은 나야 나!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