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등장 자체만으로 ‘청담동 들썩’
배우 박보검이 세련된 남친룩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배우 박보검은 지난해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연말 행사에 참석했다.
베이지 톤의 클래식한 재킷에 화이트 셔츠와 부츠컷 데님을 매치해 단정함과 동시에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가볍게 목에 두른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과하지 않으면서도 심플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박보검은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드라마 ‘굿보이’에서 열연하며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연말에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더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올해의 예능인상까지 수상하면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쳤다.
박보검은 현재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이런 남친룩 어때요?
#등장 자체만으로 청담동 들썩
#폭싹 잘생겼수다
#세련된 무드의 완성
#박보검, 아무나 소화 못하는 스카프
#서있기만 해도 화보
#옆모습도 퍼펙트
#눈빛 하나로 ‘보검매직’
#말도 안되는 비율
#추위 녹이는 훈훈함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짐폭발
#이러니 반할 수 밖에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