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석사 과정을 마친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논문 표절률을 인증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사진과 함께 자신의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위복과 학사모를 쓴 구혜선과 카피킬러를 통해 표절 검사를 진행한 결과표 사진이 담겼다.
앞서 구혜선은 카이스트 석사 과정 조기졸업 사실을 알리며 “다음은 박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구혜선은 지난 2024년 2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같은 해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이후 2년이 채 안 돼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는 재학 과정 중 ‘펼치는 헤어롤’ 제품을 개발해 론칭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