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와 박근형, 두 거장의 마지막 앙상블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가 23일 오전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신구, 박근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청년을 위한 특별 기부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5월 13일 오후 7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단 하루 열린다.
공연 티켓 수익금은 ‘자신만의 고도’를 기다리는 청년 연극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극내일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