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DAWN)이 3년 공백을 깨고 컴백한다.
던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Too Much (투 머치)’를 발매한다.
‘Too Much’는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노래로, 던이 2023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EP ‘Narcissus (나르시스)’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곡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던은 2019년 첫 싱글 ‘MONEY (머니)’를 시작으로 두 장의 EP ‘던디리던’과 ‘Narcissus’, 싱글 ‘Stupid Cool (스튜피드 쿨)’, ‘빛이 나는 너에게’ 등을 발매하며 보컬과 랩, 퍼포먼스, 작사, 작곡을 아우르는 역량과 감각적인 음악 스타일을 각인시켰다.
긴 공백기 동안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로서 자신의 음악적, 예술적 영역을 부단히 확장해온 그가 이번 ‘Too Much’를 통해 어떤 사운드와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던은 2016년 그룹 펜타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하지만 2018년 팀을 탈퇴하고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