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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제이윤, 오늘 4주기…데뷔 20주년 앨범 내고 비보

지승훈
입력 : 
2025-05-13 10:09:54
엠씨더맥스 제이윤. 사진|스타투데이DB
엠씨더맥스 제이윤. 사진|스타투데이DB

세상을 떠난 밴드 엠씨더맥스 제이윤(본명 윤재웅)의 4주기다.

제이윤은 지난 2021년 5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당시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밝혔다.

고인의 유해는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안치됐다.

2000년 밴드 문차일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제이윤은 2002년 멤버 이수, 전민혁과 새 밴드 엠씨더맥스를 결성해 큰 인기를 끌었다.

제이윤은 밴드에서 베이스, 첼로, 바이올린 연주를 맡았으며 ‘잠시만 안녕’,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의 시’ 등 여러 히트곡들을 냈다.

특히 제이윤은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 ‘세레모니아’를 사망 두달 전에 발매해 더욱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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