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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X도이치, 선공개곡 아트워크 공개...독보적 카리스마

지승훈
입력 : 
2025-02-20 07:36:30
제니와 도이치가 함께한 신곡 재킷. 사진ㅣOA엔터테인먼트
제니와 도이치가 함께한 신곡 재킷. 사진ㅣOA엔터테인먼트

가수 제니의 선공개곡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제니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에 21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엑스트라L(ExtraL) 아트워크를 게재했다. ‘엑스트라L’은 3월 7일 발매되는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 수록곡이자 선공개곡이다.

공개된 아트워크 속 제니는 도이치(Doechii)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압도했다. 두 사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며 ‘ExtraL (feat. Doechii)’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엑스트라L’은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앨범’(Best Rap Album) 부문을 수상하는 등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국 래퍼 도이치(Doechii)가 피처링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큰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각자의 개성과 확실한 정체성을 보여준 제니와 도이치(Doechii)의 만남에 일찌감치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두 아티스트가 ‘ExtraL (feat. Doechii)’로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이 담긴 ‘루비’에는 총 15곡이 수록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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