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니의 선공개곡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제니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에 21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엑스트라L(ExtraL) 아트워크를 게재했다. ‘엑스트라L’은 3월 7일 발매되는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 수록곡이자 선공개곡이다.
공개된 아트워크 속 제니는 도이치(Doechii)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압도했다. 두 사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며 ‘ExtraL (feat. Doechii)’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엑스트라L’은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앨범’(Best Rap Album) 부문을 수상하는 등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국 래퍼 도이치(Doechii)가 피처링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큰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각자의 개성과 확실한 정체성을 보여준 제니와 도이치(Doechii)의 만남에 일찌감치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두 아티스트가 ‘ExtraL (feat. Doechii)’로 보여줄 음악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이 담긴 ‘루비’에는 총 15곡이 수록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