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서강준 등을 키워낸 나병준 대표가 버추얼 걸그룹을 론칭한다.
아티스트 프로듀싱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메가메타에는 6일 4인조 버추얼 걸그룹 아이시아(IXIA)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메가메타는 “아이시아는 ‘사랑을 수호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네 명의 소녀들’이라는 세계관으로 음악을 통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와 스토리로 팬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시아는 멤버 전원이 음악 전공자들로 구성되었으며 프로듀싱, 작사, 작곡은 물론 뛰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갖춘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또한 영어, 일본어에도 능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버추얼 걸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아이시아는 정식 데뷔 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포스터 및 커버송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각 캐릭터별 음악스타일, 보컬의 음색과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메가메타는 “멤버들이 자체 송캠프를 통해 완성한 자작곡과 직접 안무 창작까지 앨범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실력파 그룹으로 인정받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다”며 “앞으로 팬분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
아이시아는 차은우, 서강준, 하정우 등 수많은 아이돌과 배우를 제작한 프로듀서 겸 제작자인 전 판타지오 창업자 나병준 대표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IP(지적재산) 프로젝트다. ‘K팝 아이돌에 버추얼을 결합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버추얼 아이돌의 영역을 넘어 실제 아이돌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글로벌 엔터테이너로 평가받고 싶다는게 나 대표의 포부다.
‘아이시아(IXIA)는 올 해 상반기 중 데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