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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인영 “1억 꽃장식 협찬...거의 숨어서 결혼”

양소영
입력 : 
2026-04-22 21:03:20
수정 : 
2026-04-22 21:15:27
서인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서인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서인영이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서인영이 이지혜의 일일 매니저로 깜짝 변신,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인영은 “이지혜 언니 매니저 하러 왔다. 돈이 필요해서 그렇다”고 능청스럽게 인사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고, 이지혜는 “우리 ‘사당귀’에서 보지 않았냐. 너 결혼한다고 꽃 준비했었다”고 회상했다.

서인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서인영.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서인영은 “1억 꽃장식 말하는 거냐. 그거 협찬이었다”고 답했다.

이지혜는 왜 결혼식을 초대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거의 숨어서 결혼해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언제 혼자 됐냐는 질문에 “2년 됐다. 좀 마음고생은 있었지만 오래 살진 않아서 정은 많이 없다”고 고백했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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